사람과 사람이 모이고 관심과 관심이 모여, 동아리가 되었고 지역을 향상 봉사활동이 되었습니다.
우리 첨단복지관의 자랑 힐링아트컴퍼니의 이야기입니다.

 

2019년에도 많은 회원분들이 악기를 연주하고, 그림을 그리며 실력을 다졌고 그 다진 실력으로 동네와 사회복지시설를 순회하며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시간이었답니다.

자신의 여가시간을 봉사활동으로 채우며 나(회원)도 살고 우리(마을)가 함께 살기 위해 채워주신데 감사를 드리며 활동 평가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.

 

밥 한끼 제대로 함께하지 못하였지만 내 일처럼 나서주신 회원님들과 뜨끈한 국물과 따뜻한 대화가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
이를 바탕으로 2020년 더 좋은 힐링아트컴퍼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.

 

함께 해주신 힐링아트컴퍼니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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